보도자료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브랜드 마스크, 모자와 함께 써볼까? MLB(엠엘비), 콧대가 높아 보이는 패션 마스크 선보여

2020.10.16
▲ 사진 제공 : MLB(엠엘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마스크가 최근에는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여기에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제로 웨이스트 운동이 대중화되며 일회용 마스크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다회용 패션 마스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F&F(에프앤에프, 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에서 콧대가 높아 보이는 마스크를 새롭게 선보여 눈길을 끈다.

패션 마스크로 선보이는 MLB마스크는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출시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뉴욕 양키스와 LA다저스 등 유명 MLB 팀 로고가 작게 들어간 ‘스몰 로고 컬러 마스크’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컬러는 블랙, 블루, 오렌지, 코랄, 바이올렛까지 총 5가지로 구성됐다. 또 빅로고가 들어가 있어 한층 더 패셔너블해 보이는 ‘메가로고 마스크’와 MLB의 프리미엄 라인인 모노그램 패턴이 더해진 고급스러운 ‘모노그램 마스크’도 만나볼 수 있다.

MLB는 단순히 유행하는 패션아이템으로 마스크를 출시하기보다 MLB볼캡, MLB버킷햇, MLB비니와 함께 쓸 수 있는 마스크를 제안하며 역시 모자 1등 브랜드라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블랙컬러 MLB 마스크는 출시와 동시에 완판되어 리오더를 진행하기도 했다. 

디자인 외에 기능성도 높인 MLB 마스크는 2가지 사이즈로 선보여 자신의 얼굴에 맞게 선택 가능하며, 3D 입체 패턴으로 제작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스위스 섬유 가공 업체 ‘HEIQ’ 사의 항균 가공 처리와 인체를 고려한 3D 입체 패턴으로 호흡에 불편함이 없다. 또 콧등 부분에는 노즈 와이어가 삽입되어 높은 밀착감으로 외부 공기의 유입을 효율적으로 차단하고, 습기 및 안경 김 서림을 방지한다. 여기에 페이스라인을 잡아주어 리프팅 효과까지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마스크 구입 시 보관용 파우치로 활용 가능한 지퍼 케이스를 함께 제공하여 코로나 시국에 더욱더위생적으로 마스크를 보관할 수 있다. MLB 마스크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www.mlb-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