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가을 겨울 시즌 베이직 아이템 후리스, 키즈 라인 효자 노릇 톡톡 “보온성·착용감·디자인 3박자” MLB키즈, 후리스 베스트셀러 등극

2020.09.25
▲ 사진 제공 : MLB키즈 (엠엘비 키즈) 

2020. 9. 25. F&F(에프앤에프, 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키즈(MLB KIDS)의 후리스가 2020년 가을이 한층 가까워지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일명 ‘뽀글이’로 불리는 후리스는 2010년대 후반부터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가을, 겨울 기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양털 같은 후리스 소재 특성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내 아동복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MLB는 성인 라인에서 후리스를 히트시킨 판매 데이터를 분석하여 전년에 이어 올 9월 아동복 라인인 MLB키즈에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후리스 제품을 전략적으로 선보였다. 일반적인 키즈 후리스는 아웃도어 디자인이 다수인 반면, MLB키즈는 아동복에 적합한 기능과 다채로운 컬러, 디자인을 적용하여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MLB키즈 후리스’의 인기 비결은 아동복 겨울 외투의 핵심인 보온성, 가벼운 착용감에 유니크한 디자인까지 더해 기능성과 개성을 모두 잡은 점으로 분석된다. 또 목까지 올라오는 하이넥 집업,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리버시블, 맨투맨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돼 아이들의 가장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디자인에도 최신 패션 트렌드가 반영되어 세련된 스타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알록달록한 파스텔 색상, 뉴트로 콘셉트를 살린 배색 조합, 큰 로고를 활용하는 로고 플레이로 트렌디한 감성을 담았다. 이외에도 브랜드 헤리티지인 뉴욕 양키즈, LA 다저스 등 MLB 유명 팀 로고를 넣어 MLB만의 아이덴티티를 완성했다. 양털 느낌을 살린 귀여운 모자와 가방도 후리스 라인에 마련되었으며, 동일한 디자인으로 성인용도 출시되어 패셔너블한  패밀리룩으로도 연출하기 좋다.

MLB키즈 담당자는 “MLB 키즈 후리스가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면서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히어로 상품이 되고 있다.”며 “스타일과 따뜻함을 둘 다 잡은 후리스로 가장 패셔너블한 가을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